출발 전부터 우여곡절이 믾은 여행이였습니다.
그래서 더 많은 걱정과 설레임!!!
하노이 공항에서 가이드님을 만나 식사하러 가는길에 걱정은 내려놓었습니다.
섬세하게 여러가지 챙겨주시며 함께 사파여행이 시작되었죠.
향신료를 싫어하는 저는 식사 때 마다 가이드님이 가져오신 김치를 먹고 행복한 식사를 할 수 있었구요.
그 밖에도 물이나 간식을 부족함없이 챙겨주시고 베트남에 대한 궁금한 점에 대한 질문도 척척 막힘없이 설명해 주셨죠.
가이드님이 가족처럼 모든걸 이해해 주시고 챙겨주심에 더욱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고 이쁜 사진도 이쁜 추억도 많이 만들어 주셨습니다. 사진을 찍어 편집해서 저희 톡에 보내주신 모습을 보고 감동했습니다.
가이드님을 통해 베트남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.
처음으로 힐링투어라인을 통한 여행이였습니다.
다음에도 힐링투어라인!!!